임대주택 늘릴수록 적자 폭증: 1가구당 2억 9,000만 원 부채의 충격적 실체사업비 증가폭을 따라가지 못하는 정부 지원금과 LH의 독박 구조정부가 서민 및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목표로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대대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나, 그 이면에서는 사업 주체인 한국토지주택공사(LH)의 재무 건전성에 심각한 경고등이 켜지고 있습니다. 통합공공임대주택 1가구를 신규로 공급할 때마다 LH가 안게 되는 부채가 가구당 2억 9,000만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[통합공공임대주택 1가구당 LH 부채 및 사업비 증가 추이] 2021년: 실사업비 2억 2,600만 원 ──> LH 부담 부채 약 1억 8,000만 원 │ ..